결혼준비 체크리스트 2026 — 12개월 전부터 순서대로
12~10개월 전: 큰 그림 잡기
- 양가 상견례 및 예식 시기 협의
- 전체 예산 범위 결정 (예식·스드메·허니문·혼수 배분)
- 웨딩홀 투어 시작 — 인기 웨딩홀은 1년 전에 마감되는 경우가 많습니다
- 웨딩박람회 방문해 시세 파악 — 업체별 견적을 하루에 비교할 수 있어 초기 시세 조사에 가장 효율적입니다
TIP. 준비 초반에 박람회를 한 번 다녀오면 '평균 가격'이 머리에 잡혀서 이후 모든 협상이 쉬워집니다. 이번 달 박람회 일정 보기
9~7개월 전: 핵심 계약
- 웨딩홀 계약 (보증 인원·식대·대관료 꼼꼼히 확인)
- 스드메(스튜디오·드레스·메이크업) 패키지 계약
- 신혼여행지 결정 및 항공권 예약
6~4개월 전: 디테일 준비
- 리허설 촬영 일정 확정, 드레스 가봉
- 예물·예단·혼수 리스트 작성 및 구매 시작
- 청첩장 시안 준비, 하객 명단 정리
- 신혼집 계약 및 인테리어 일정 조율
3~1개월 전: 마무리
- 청첩장 발송, 모바일 청첩장 제작
- 본식 스냅·DVD 업체 예약, 사회자·축가 섭외
- 혼수 가전·가구 배송 일정 확정
- 피부 관리, 부케·부토니아 결정
예식 당일 체크
- 예물·축의대 준비물, 폐백 음식 확인
- 헬퍼 이모님·메이크업 샵 도착 시간 재확인
준비 단계마다 필요한 업체를 따로따로 찾으면 수십 번의 상담이 필요하지만, 웨딩박람회에서는 한 번에 비교하고 박람회 특가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.